장공 김재준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범용기 제2권] (16) 해방직전 “일제”의 발악상 – 해방직전 일제의 단말마
[범용기 제2권] (16) 해방직전 “일제”의 발악상 – 해방직전 일제의 단말마
교육통제는 극도에 이르렀다. 교육부의 전적부재(全的不在)다. 신학교육은 아주 없어졌고 신학교 건물들은 접수됐다.
고전, 연전도 없어지고 이화전문은 여자직공 교습손가 뭔가로 됐다.
그런 판국이니 조선신학원 같은거야 성명이 있겠는가? 그러나 이렇게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서도 해방될 때까지 ‘신학교’로 살아남은 것은 조선신학원 하나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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