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기 제2권] (21) 통일에의 갈망(6ㆍ25와 9ㆍ28) - 통일에의 갈망
한반도 분단이란 전 한국민족의 ‘한’이니만큼 ‘통일’은 우리민족 전체의 ‘한풀이’었다. 이북에서의 남침이나 이남에서의 ‘북진통일’이나 5천년 우리 민족의 ‘당연태’를 되찾으려는 애국정열의 폭발이었다. 그러나 초강대국인 미국과 쏘련이 남과 북의 ‘종주국’으로 한반도를 절반씩 나누어 남은 미국, 북은 쏘련의 ‘위성국’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때문에 ‘통일’의 실현은 지금까지도 숙제로 남는다.
박헌영, 이강국 등 남한의 ‘공산그룹’들은 벌써 월북했다. 그들이 김일성의 남침을 권했다 한다.
김일성은 ‘남반부 해방’을 목표로 인민군 조직과 훈련에 국력을 집중시키고 있었다. 중공의 담보로 쏘련에서는 탱크와 그밖에 무기류를 제공했다. ‘미그’ 군용기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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